한밭대, 대전 유성구청 사랑의 쌀 360포 전달
저소득층 가정 10㎏ 360포(700만원 상당) 전달
2010-11-11 이준희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이원묵)는 11일 오후 4시 유성구청장실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하여「사랑의 쌀」 360포(10㎏)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은 지난 10월 22일 한밭대 대덕캠퍼스에서 개최된「한밭대 창업경영대학원 이전 기념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이다.
한밭대학교 이원묵 총장은 “ 우리 대학이 속한 대전 유성구청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사랑의 쌀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밭대는 2009년 12월에 유성지역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가정에 행복한 케잌 200상자와 사랑의 쌀 80세대(1세대당 20㎏) 나눈 바 있다.
한밭대 총학생회는 2010년 한가위에도 독거노인 25집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희망&사랑셋트(보일러기름(20리터)+쌀(20㎏)+떡(1박스)+라면(1박스))를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