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와 서해안 지역 관광지간 연계 할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서해안선 휴게소 매출하락에 따른 이용고객 증대 필요
서해안선 휴게소 매출하락에 따른 이용고객 증대 필요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이혜옥)는 지난 1일 코리아 플라워파크와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상생할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기간은 4월 8일부터 5월 6일까지로 행담도 등 9개 휴게소*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이 박람회를 이용할 경우 휴게소 영수증을 제시하면 1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또한 박람회를 이용한 고객이 입장권을 휴게소에 제시하면 생수 1병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보다 많은 고속도로 이용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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