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클럽대항 대회 24개 풋살팀 참가 성황리 개최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

대전시체육회(회장 이승찬)는 29일 지수체육공원 풋살장에서 ‘2025 클럽대항 대전청소년생활체육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광역시체육회와 대전광역시풋살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총 24개팀(중16, 고8)이 참가하여 경기는 물론 참가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풋살컬링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되었다.
대회결과로는 고등부 (우승)대전험멜FC, (준우승)풋돌이, (공동3위)명석고와 신탄진고가 중등부는 (우승)문정중A, (준우승)도안중A, (공동3위)경덕중, 관저중이 차지하였다.
대전광역시체육회 민병직 사무처장은‘건전한 청소년 스포츠클럽 문화 조성과 체력증진을 위하여 청소년들이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체육회는 풋살대회에 이어‘클럽대항 대전청소년생활체육넷볼대회’를 5월 10일(토) 한밭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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