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21일 저소득층 48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 ‘꾸러미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꾸러미는 식료품과 생필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됐으며, 후원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2월 첫 나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박근찬 회장은 “꾸러미 나눔 사업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비인후원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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